[영상] 메가의 아름다운 이별! “다음에 또 온다면 정관장 유니폼 입을게요”

입력2025.04.10. 오후 2:50
수정2025.04.10. 오후 2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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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가 오늘(10일) 고국인 인도네시아로 출국했습니다.

2년간 이어졌던 정관장과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된 건데요. 고향에 계신 홀어머니와의 시간을 더 보내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알려졌습니다.

메가는 화끈한 공격력과 남다른 친화력으로 한국과 인도네시아 팬들 모두의 사랑을 받았는데요.

고희진 감독 역시 메가와의 작별에 눈물을 흘렸습니다. KBS가 메가의 마지막을 함께 배웅했습니다.

#프로배구 #V리그 #정관장 #메가 #메가왓티 #Mega #Megawati #Indonesia

취재:김화영/촬영:최진영/편집:박명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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